코맥스 로비폰 동작감지 써보니|자동문열기 켜둘까 끌까?
코맥스 로비폰을 등록하고 나면 한 번쯤 켜보고 싶은 기능이 있습니다. 바로 동작감지 자동문열기입니다. 이걸 켜놓고 공동현관으로 걸어가면 비밀번호를 누를 필요도, 휴대폰을 꺼낼 필요도 없이 문이 알아서 열립니다. 처음 써봤을 때 기분이 꽤 묘했습니다. 내가 오는 걸 알고 문이 먼저 열리는 느낌. 조금 과장하면 집에서 환영받는 기분까지 듭니다. 특히 장을 보고 양손에 짐이 있을 때는 이…
코맥스 로비폰을 등록하고 나면 한 번쯤 켜보고 싶은 기능이 있습니다. 바로 동작감지 자동문열기입니다. 이걸 켜놓고 공동현관으로 걸어가면 비밀번호를 누를 필요도, 휴대폰을 꺼낼 필요도 없이 문이 알아서 열립니다. 처음 써봤을 때 기분이 꽤 묘했습니다. 내가 오는 걸 알고 문이 먼저 열리는 느낌. 조금 과장하면 집에서 환영받는 기분까지 듭니다. 특히 장을 보고 양손에 짐이 있을 때는 이…
코맥스 로비폰을 처음 등록했을 때 가장 기대했던 기능이 하나 있었습니다. 휴대폰을 꺼내지 않아도 공동현관 가까이 가면 자동으로 문이 열리는 기능. 양손에 장바구니가 있을 때는 이게 정말 편합니다. 그런데 막상 써보면 이런 경우가 생깁니다. “문 열기 버튼을 누르면 잘 열리는데 왜 자동으로는 안 열리지?” 저도 코맥스 로비폰을 직접 사용하면서 자동감지를 켜고 꺼봤는데요. 당시에는 반대로 공동현관 근처만…